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2:14)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롬1:16)
주님의 성탄을 축하하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온 땅에 구원을 선포하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알려주시려 그래서 하나님나라의 백성되게 하시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복음을 자랑하고 기뻐합니다. 이 일을 인하여 영광을 받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진리가, 이 좋은 소식이 여러 동역자님들과 더불어 이 땅 알바니아에도 기쁜 소식으로 전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기뻐합니다.
함께 한 해 동안 이 복음의 진보에 힘써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가, 그리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함께 그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선포하심으로
이곳 알바니아에도 이제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히 전하러 일어선 많은 하나님의 백성이 있습니다.
이 성탄절에 그리고 새해를 맞는 이 시전에 하나님의 그 십자가의 은혜와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으로 하늘이 기뻐하고 땅에 평화가 퍼졌던 것처럼 어두운 현재의 상황에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하며 빕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금도 그 구원의 역사는 일어나고 있고 지금도 그 분은 임마누엘입니다.
2008년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제목들을 적어봅니다.
<샬롬팀 사역>
– 박준상 선교사 헌신에 감사 (2년 반동안 평화봉사단(미국뉴욕)으로 알바니아를 섬기다가 저희와 함께 학생사역을 섬기기 위해 6개월 헌신했음)
– 팀원들의 건강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주심 감사
– 많은 사역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짐을 감사
–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지도자 되시고 언제나 먼저 일하심을 감사
– 아이들 건강하게 그리고 지디큐 잘 적응하고 알바니아를 즐기게 하심 감사 가정교회 (홍정희 선교사님)
– 헌신적이고 열정과 순종적인 사역자들로 인해 감사- 피티에/뒤세/보나/마리아
– 새로운 교회개척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침 감사
– 교인들의 믿음이 말씀 안에서 자라게 하심 감사
– 예배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인해 감사
파체메 페런딘 & 파체 인스티튜션(박미경, 박준상, 박한상/조설아선교사님)
– 사역자들의 헌신과 순종에 감사-에리/마뇰라/보나/제니/겔티/벨티
– 제자들을 일으켜주심 감사
–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말씀을 심어주심 감사
– 예배의 정착화와 예배할 장소를 주심 감사
– 하나님이 직접 일하시고 항상 “깜짝선물” 준비하심 감사
– 훈련할 공간과 훈련할 제목들을 주심 감사- 파체 인스티튜션
– 무엇보다 보고 달릴 수 있는 비전과 목표와 목적을 주심 감사
샬롬크리닉(최조영 선교사님)
– 무료 진로를 통해 주변의 노인들을 섬길 수 있게 하심 감사
– 모든 필요 가운데 다양한 모양으로 채워주심 감사
– 단기들을 보내주셔서 알바니아를 섬기게 하심 감사
– 교회개척에 동역 하게 하심 감사
– 많은 단기 의사팀들의 개인 적인 신앙에 영향력을 주고 그들이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고 도전을 줄 수 있는 도구가 되게 하심 감사
– 직원들의 삶의 터전이 되게 하심 감사
쉐바 비지네즈(김종대/장순자선교사님)
– 척박한 알바니아의 비즈네스 영역에 하나님의 공의가 흘러가는 기초가 되게 하심 감사
– 직원들의 삶의 터전을 놓는 기회가 되게 하심 감사- 비올라/헨리의 결혼
– 알바니아의 경제 영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함께 기도하고 동역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 감사
– 하나님이 여전히 일하시고 계시고 주인 되심을 인하여 감사
– 하나님이 이미 계획하신 그 일을 신실하게 이루실 것을 믿고 감사
개인적인 감사
<박미경선교사>
– 나의 달려갈 길에 주님이 앞서 행하심 감사
–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필요를 따라 부어주신 풍성한 은혜에 감사
– 좋은 가족을 주심 감사
– 많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더 많이 경험하게 하심 감사
– 알바니아에 있게 하심 감사
– 주님이 나의 전부가 되심 감사(소원)
2009 한 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기도제목은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게 하소서!!(주님이 더 많이 경험하고 맛보길 원함)
– 코람데오 & 주님께 온전한 영광을 모든 일에 모든 순간에!!
시간이 지날수록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 앞에서 늘 처음처럼 그리고 어린아이 같기를 원합니다.
2009년에는 이 임마누엘의 축복이 모든 삶의 영역에 더욱 풍성하시길 마음과 사랑을 담아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