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불을 지피고






 








“선교하는 N국교회”

여러 후원자님들의 기도로
신실한 현장 동역자
김규섭 집사, 한유택 집사, 남강우 집사와 함께
10일간의 사역을 잘 마치고 5월1일 오후 귀국하였습니다.
동역자님들과 함께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
우리가 머무는 중에 싹이 트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국경에서 100여년을 서 있으면서
역사를 지켜보고서도
입을 다물고 서있는 나무들과는 달리

이제 이 싹들은 나무로 자라서
엄청난 열매를 맺어 그 땅 뿐 아니라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능력 있게
빛을 발하는 선교하는 교회로서
그들에 의하여 복음의 씨가 땅 끝까지
뿌려지리라 믿습니다.

동역에 감사드리오며 주님의 특별하신 격려하심과 축복이
여러분 모두께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5월 12일 광천교회에서 새 생명 축제를 앞두고
금요 철야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늘 동역자님들의 기도를 힘입어 걸어가는 선교의 길
저는 이제 국내 사역을 마감하고
이달 25일 11시 비행기로 선교지 인도네시아로 떠납니다.
잘 정착하여 새로운 사역지에서 계속하여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중보 하여 주시길 앙청하옵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지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문인기 올림



“국경의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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