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Power Super Power!! (스리랑카 사역보고)
외치면 외칠수록 더욱 힘과 기쁨이 넘치는 그 이름 Jesus!!
그 이름을 증거 할 때 어떤 부인에게선 귀신이 떠나가고, 한 귀머거리 벙어리청년은 귀가 뚫리고 입이 터지며, 어떤 부인에게선 강의를 방해하며 나오는 천식 기침이 멈추는 등 그 부인은 기뻐 복음을 듣는 다른 사람들에게 간증까지 하였습니다.
복음이 실제가 되는 능력의 현장들을 목격했습니다.
정말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목이 상하도록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전하고 전했습니다.
내과, 소아과, 안과, 통증치료과, 산부인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영상정신과 등 각기 임시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약을 받은 후 곧장 복음을 듣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다섯 명씩 혹은 열 명씩 또는 서너 너덧 명씩 요3;16복음 휘장 앞에 앉히고는 반복해서 풀 복음제시를 50회 이상 전하고 접수를 기다리며 줄지어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닥치는 대로 간단복음제시를 50여회 이상 한 것 같습니다. 약500여명이 복음을 듣고 일일이 결신을 확인하고는 결신기도를 하였습니다.
결신 기도 후 중보기도팀들이 한사람 한사람터치하며 치유기도를 뜨겁게 하는 중 치유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였지요. 역시 Jesus Power Super Power였습니다.
이번사역은 의료진 행정 스텝들 그리고 중보기도 팀 모두43명이 우선 많은 재정적 손실을 감수하며 시간들을 내셨고, 목사님과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들이 뜨거운 기도와 철저한 준비로 서로서로 섬김에서 나온 풍성한 열매임을 우리 모두는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치유가 목격되는 현장이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돌아와 며칠이 지났는데도 저의 입에서 웃음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깨달아지는 것은 남이 나의 자랑을 하면 기분이 뜨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과 부활을 그렇게 외쳐 댔으니 그 복음의 생명력이 내 안에서 잠잠히 있겠냐 하는 거지요.
다시 다짐하기는 복음이 필요한곳 나를 부르는 곳 더욱 부지런히 달려가 전해야겠다는 거지요
오늘도 서울대병원에서 13명이나 되는 중환자들을 만나 진지하게 복음을 전하고 뜨겁게 치유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영육으로 기근 들어 고통당하는 사람들로 인해 맘이 아픕니다.
이제 복음을 들은 스리랑카 영혼들이 좋은 교회와 영적지도자들을 만나 잘 양육되어 다시는 우상들의 밥이 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변함없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사랑의교회와 내수동교회 소망교회와 모든 후원자들의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곽 명 옥 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