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롬15;29)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 오늘 아침 로마서 QT에 바울이 로마에 가고자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리스도로 충만한 사도바울의 고백이 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시는 구절 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로 이미 충만한 완전한 복을 받은 자 무엇이 아쉬 울게 있겠는지요.
누구나, 남녀노소 빈부귀천 식자나 무식자, 권세 자나 아닌 자 할 것 없이 들어 믿기만 하면 그 인생을 바꾸어놓는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야말로 완전한 충만한 복이 아닌지요.
그 이름은 가장 귀한 것이지만 가져가기에 무게도 부피도 없고 세관에 걸릴 일도 도난당할 가봐 걱정 할 필요도 없는 그 진품을 가지고 가 나누어 주려고합니다.
힘찬 응원 부탁합니다. 지역도 공개하기 곤란한 지역입니다.
사역자 : 송병주 선생님(현지), 곽명옥, 이은경, 김희숙입니다.
기 간 : 2010년 9월1일 – 9월10일까지
대 상 : 신학생 수십 명, 지역교회리더 수십 명
내 용 : QT훈련, 전도훈련, 아웃리치, 초청잔치
☞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로부터 사역에 어떤 방해도 받지 않으며 보호하시도록
☞ 완전하고 충만한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의 능력이 전하는 자나 듣는 이들에게 나타나도록 그들에게서 world vision(세계적 비전)을 가진 복음의 젊은 일꾼 들이 일어나도록
☞ 사역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가 되어 모든 참석자들을 겸손히 섬기며 오직 우리를 사용하시는 분에게만 영광을 올려드리도록
☞ out-reach(아웃리치)시 가가호호를 방문할 때 대원들을 기꺼이 환영하며, 복음을 들을 때 마음 문을 열도록, 전하는 대원들에게 담대함을 주시며 각 개인과 가정을 묶고 있는 악한 영 들이 떠나가도록
☞ 초청 잔치 그동안 만났던 모든 이 들이 초청에 응하며 복음을 들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기꺼이 영접하도록, 치유의 기도를 할 때 병마와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어지는 현장을 목격하도록
☞ 모든 필요들이 주님의 풍성하심 따라 채워지도록
☞ 두고 가는 모든 가족들과 교회와 사역들을 보호하시도록
기도로 헌물로 여러모로 협력하시는 동역자님께도 현장감 넘치는 은혜와 축복으로 채우시도록 기도합니다.
2010 8월 초
소나기가 무더위를 식히는 밤에
곽 명 옥 선교사 드립니다.




